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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 후보 "포스코, 미래 선도하는 기업으로"…"최씨 동무, '포피아' 先導일 뿐이다" 대한민국민간순찰단 "한치 앞도 모르면서 말 같지 않은 말하는 최씨 동무, 그냥 집으로 가시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記者 최성환desker0007@daum.net
 
 

포스코 차기 회장 후보로 확정된 최정우 포스코켐텍 사장은 24일 "선배들의 위대한 업적에 누가 되지 않게 임직원과 힘을 합쳐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기업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이날 오후 입장자료를 통해 "100년 기업으로서 도약을 위해 임직원과 고객사, 공급사, 주주, 국민 등 내외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상생하고 건강한 기업생태계를 조성해 공동 번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포스코는 올해 창립 50주년으로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시점을 맞았다"면서 "지금까지와 또 다른 마음가짐과 신념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후보는 "회장 후보로 선정돼 영광스러우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며 "포스코 임직원과 애정을 주는 외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수렴해 구체적인 경영계획을 말씀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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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4 [13:4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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