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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공판] ‘200억대 배임횡령’ 조현준 효성 회장…"조씨, 10시 재판 시작부터 10시 20분께까지 의자에 등을 눕힌채로 재판을 받고 있다. 형식이 내용을 지배한다" 국제언론인회 "피고를 보지 않고 하는 재판은 無效다. 無效다. 無&
"조씨, 재판 받는 태도 고쳐야 합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제29부 강성수 재판장님, 피고 조씨의 태도를 보십시요. 특히 피고 조씨의 눈을 직시해야 합니다"
 
記者 손수창
 
 
 ▲‘200억대 배임횡령’ 조현준 효성 회장 3차 공판, 25일 오전 10시(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 3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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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5 [07:1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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