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허익범 특검 “표적·청부수사 안해…증거 가르키는대로 갈 것”…"특검수사 온전히 생중계 해야" 국제타임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껏 살면서 믿을만한 사람 있었습니까. 능력자가 없었습니다. 뒷북치지 마시고 적극 감시하십시요. 제보하십시요"
"국민 여러분 만이 진정한 검판사입니다. 기자입니다. 현직 검판사와 기자는 때리고 조져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들 뿐 아니라 모든 공직자들과 재벌들의 인사권자입니다. 이들은 무식(소코라테스)한 명태새낍니다"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et
 
 

▲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에서 허익범 특검이 첫 공식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제타임스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 수사를 이끄는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가 수사 첫날 "이번 사건은 표적수사도 아니고 청부수사도 아니다"며 증거에 입각해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허 특검은 2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소재 특검사무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그간 수사기록 검토와 여러 논의를 거쳐 앞으로 사건에 대해 조용하고 담담하게 객관적 증거의 수집과 분석을 통해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허 특검은 그간의 준비 기간에 검찰·경찰로부터 받은 수사기록을 통합 분석하는 과정에서 “유의미한 자료가 나왔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허 특검은 "인적 증거와 물적 증거에 따라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허 특검은 청와대가 수사 대상인 송인배 제1부속비서관을 정무비서관으로 인사 이동 시킨 것에 대해선 "그런 인사로 수사가 영향을 받을 사항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태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에서 드루킹 김모씨와 수차례 접촉한 것으로 밝혀진 송인배 전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이 전날 정무비서관으로 임명된 것과 관련해 "국민과 야당을 향한 도발적이고 도전적인 인사"라고 비판한 바 있다.


허 특검팀은 20일간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이날부터 최장 90일간 본격 수사에 돌입한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6/27 [19: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8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