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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첫 특검 소환…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드씨는 특검을 믿는 것 같다. 국민이 직접 특검하자"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 "우리는 오직 한 분 전지전능하신 예수님만 믿는다"
"우리는 드씨는 且置하고 검판사들의 능력과 자질까지도 귀신이 곡할 정도로 찾아낼 수 있다. 믿거나 말거나다" 국제선교회·국제언론인회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 댓글조작 의혹 관련 드루킹 김모 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특검 사무실로 소환되고 있다.       국제타임스

'댓글조작' 혐의를 받는 '드루킹' 김동원(49·구속기소)씨가 허익범(59·사법연수원 13기)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특검의 첫번째 소환 조사다.


김씨는 28일 오후 1시 58분 서울 강남역 부근 특검 사무실에 도착했다. 댓글 조작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구속 중인 김씨는 마스크를 한 채 법무부 호송 차량에서 내려 곧바로 특검 조사실로 향했다.

 

취재진의 질문에 드루킹은 아무런 말도 하지않았다.


앞서 특검은 이날 오전 김씨의 서울구치소 수감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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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8 [16:3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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