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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국제타임스 기자(3천명) 및 대한민국 민간순찰단(무제한)모집…"'정경언법'유착자들은 들어라. 너희가 알지 못하는 날 하늘과 땅이 진노할 것이다. 너희 자손들은 대대로 하빠리가 될 것이다" 말 하는 대로, 글 쓰는 대로 이루어지는 국제언론회
"추미애 민주당 대표와 전 의원 최민희씨와 YTN 전 사장 배석규씨와 포스코 권오준씨와 한전 감사 이성한씨 잊지 않겠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국제타임스
 
 

'자유언론' 국제타임스는 국제포럼·전세계악폐척결단·전세계주권자연합·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대한민국민간순찰단 공동 발행입니다.


단, 특수局 기자는 고소-고발에 자신이 있고 실전무술에 능해야 합니다.


주일 아침은 금식합니다. 매일 2시간 이상 기도합니다. 물론 해외 근무자는 우대합니다. 죽을 준비는 완벽하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당할 일이 없어야 하고 행함으로 말합니다. 성별, 연령은 제한 없습니다. 단, 사진과 영상도 다뤄야 합니다.


응시원서는 자필 이력서를 wbctimes@hanmail.met로 접수하면 됩니다.
접수기한은 7월 31일까지입니다.
서류심사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대한민국 민간 순찰단 봉사자 모집합니다.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라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wbctimes@hanmail.net로 연락바랍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말한다. '개질이' 금권과 개권 너희들의 '바벨탑'은 이미 무너졌다. 너희는 포위 돼 있다. 문재는 기업이다. 대형 언론기업과 30대 대기업들은 영원토록 감시대상이다. 정권은 이미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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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30 [21:2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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