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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문선대, 민중가요 파업가…"김호규 위원장 동지 노조여! 믿을 수 있는 정권 보았는가. 김대중이, 노무현이, 다 개털이었다. 김 위원장이 이끄는 힘 있는 금속노조가 정치를 이끌라"
"노조 여러분, 아무나 정치 못하게 하겠다. 땅콩이나 까먹고 있지 않는가" 국제언론인회 "기자와 홍보실 직원들 부고 아무라도 환영한다는 뜻으로 해석하겠다. 고기 안주 씹으며 쌍초상 냅시다. 함께 갑시다. 여러분!"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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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1 [23:4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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