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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오사카 총영사 청탁’ 변호사 긴급체포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김동원씨가 오사카 총영사로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추천한 도모 변호사를 긴급체포했다.


허익범 특별검사팀은 17일 오전 1시 5분 도모 변호사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위조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도 변호사는 드루킹이 '오사카 총영사'로 김경수 경남도지사에게 추천한 것으로 알려진 드루킹 최측근이다.

특검은 이날 오후 2시 도 변호사를 구치소에서 소환해 보강 조사를 한 뒤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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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7 [11:0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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