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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노회찬 측에 불법 정치자금 전달' 혐의 변호사 구속영장 청구…"'一介' 검사, 판사, 국회의원, 장차관 등 XXX들 공직기강 바로잡자" 전세계주권자·전세계악폐척결단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 일당을 수사하는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측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정조준하고 있다.


특검팀은 18일 오전 드루킹 김씨가 이끈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의 핵심 회원인 '아보카' 도모(61) 변호사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 및 증거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도 변호사는 지난 2016년 총선 직전 드루킹과 김씨와 함께 자신의 경기고 동창인 노 원내대표와 경공모의 만남을 주선하고 경공모가 정치자금 5천만원을 불법 기부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도 변호사는 경제적 공진화 모임의 법률 자문을 하는 등 핵심 회원으로 드루킹 김 씨가 김경수 경남지사에게 '오사카 총영사' 자리를 청탁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한편 특검팀은 이날 오후 2시 드루킹을 재차 소환해 노 원내대표 등 정치권에 대한 자금 전달 의혹 등에 대해 강도 높게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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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8 [17: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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