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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후보자 노정희씨 양심선서…"양심, 사람마다 다 다르다" 전세계주권자연합 · 전세계악폐척결단 "우리 동네 X들이 우리 보다도 양심이 더 바른 거 같다. 하지만 성악설이 진리다. 성악설을 부인하는 인간들은 오라 알려주겠다"
 
국제타임스
 
 
24일 오전 국회 245호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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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5 [00:0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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