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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국제타임스 기자 및 대한민국민간순찰단 무제한 모집…"극좌부터 극우까지 취재 편집합니다. 오직 옳고 그름만 판단합니다. 지적 받은 자는 어찌됐는 저주가 임할 것이다" 말 하는 대로, 글 쓰는 대로 이루어지는 '국경없는비법인인간감시단체' 국제언론회
"국회의장 문희상씨와 민주당 전 대표 추미애씨와 전 의원 최민희씨와 YTN 전 사장 배석규씨와 포스코 권오준씨와 한전 감사 이성한씨, 연락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국제타임스
 
 

'온전자유언론' 국제타임스와 국제경제는 국제포럼·전세계악폐척결단·전세계주권자연합·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대한민국민간순찰단, 공동발행입니다.


특수局 기자는 고소-고발에 능하고 실전무술에 능해야 합니다.


모든 정식 직원은 주일 아침과 점심은 금식합니다. 매일 2시간 이상 기도합니다. 물론 해외 근무자는 우대합니다.


기자는 먼저 그 누구에게도 당할 일이 없어야 하고 당할 일을 해서도 안됩니다. 도움 받을 일도 없어야 합니다. 성별, 연령은 제한 없습니다. 단, 사진과 영상도 다뤄야 합니다.


응시원서는 자필 이력서를 wbctimes@hanmail.met로 접수하면 됩니다.
접수기한은 9월 29일까지입니다.
서류심사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합니다.


대한민국 민간 순찰단(감시단 봉사자 모집합니다.

자격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라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wbctimes@hanmail.net로 연락바랍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말한다. '개질이' 금권과 개권 너희들의 '바벨탑'은 이미 무너졌다. 너희는 포위 돼 있다. 문제는 기업과 권력과 언론이다. 대형 언론기업과 30대 대기업들은 영원토록 감시대상이다. 정권은 이미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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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4 [18:1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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