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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조와해 의혹' 전 삼성 미전실 부사장 강씨, 검정색 승용차 2대로 검찰 출석…"검찰과 시민만 참고하십시요" 국제언론인회
"이재용이 문재인 정권에서도 또 돈 벌게 됐다. 선순환이다. 나라 살림 거덜난다" 대한민국민간순찰단
 
국제타임스
 
 

삼성의 노조와해 공작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부사장 강씨(사진)가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검사 김수현)는 10일 오전 10시 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다.


강씨는 이날 오전 9시50분쯤 서울중앙지검에 검정색 승용차 2대로 도착해 쏜살같이 검찰청사로 들어갔다.


 
기사입력: 2018/08/10 [09:5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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