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속보] '노조와해 의혹' 전 삼성 미전실 부사장 강씨, 검정색 승용차 2대로 검찰 출석…"검찰과 시민만 참고하십시요" 국제언론인회
"이재용이 문재인 정권에서도 또 돈 벌게 됐다. 선순환이다. 나라 살림 거덜난다" 대한민국민간순찰단
 
국제타임스
 
 

삼성의 노조와해 공작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부사장 강씨(사진)가 검찰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부장검사 김수현)는 10일 오전 10시 강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다.


강씨는 이날 오전 9시50분쯤 서울중앙지검에 검정색 승용차 2대로 도착해 쏜살같이 검찰청사로 들어갔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08/10 [09:5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8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