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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회장 조현준씨, 명품 옷 신고없이 들여 왔다 적발…"문재인정권과 국회와 법원, '싸가지' 이 자를 매우 쳐라" 대한민국민간순찰단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     조현준(오른쪽)
조현준(사진) 효성 회장이 해외에서 명품 옷을 신고 없이 국내로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됐다. 조 회장은 의류를 다시 해외로 반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달 말 홍콩에서 해외 출장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면세 한도(600달러)를 초과한 2000달러(약 226만원) 상당의 명품 티셔츠 11점 등을 신고하지 않은 채 입국했다.
  
조씨는 관세를 내지 않고 명품 옷을 세관에 유치했다가 다시 해외로 반품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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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2 [22:5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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