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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씨 아들 이시형씨, ‘마약 의혹’ 보도한 KBS 상대 손해배상소송 패소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et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 씨가 자신의 마약 사건 연루 의혹을 다룬 KBS 시사프로그램 '추적60분'을 상대로 손해배상과 정정보도 등을 청구했지만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15부(김국현 부장판사)는 16일 이씨가 KBS와 '추적 60분' 제작진 4명에게 5억원의 손해배상과 정정보도·기사삭제를 청구한 소송 1심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판결했다.


'추적 60분'이 지난해 7월 '검찰과 권력 2부작-검사와 대통령의 아들' 편에서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사위의 마약 투약 사건을 다루며 이씨의 투약 의혹을 제기하자, 이씨 측은 허위사실이라며 같은 해 8월 소송을 제기했다.


 
기사입력: 2018/08/16 [21:0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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