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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명성교회 김씨 세습 철회’ 예장목회자대회 결의문 전달식을 보고 계십니다…"대한민국 목회자 여러분, 주님께 살려달라고 부르짖으십시요" '국경없는비법인목회자감시단체' 국제선교회 "자식이 귀한 줄 알면 매우쳐라!"
 
국제타임스
 
 
3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는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목회자대회'가 목회자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 '명성교회 목회자 세습'은 하나님의 교회를 개인의 사기업이라 생각하는 무리들이 자행한 재산승계 작업이고, 금권으로 총회 헌법조차 정면으로 허물어뜨린 공교회 유린 사건"이라며, "헌법 조문을 비상식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직접 세습의 길을 닦은 반신앙적 사건”이라고 비난했다.

참가자들은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즉각적인 사퇴와 총회 재판국원의 전원 교체와 사건 재심, 총회에서의 명성교회 세습 불법 선언 등을 요구하며, 예장 통합 총회에 결의문을 전달했다.

 
기사입력: 2018/09/03 [22:2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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