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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피고인신문 ‘침묵’…진술거부권…"국제타임스는 사진부나 촬영부가 따로 없습니다" 국제언론인회
[실황] 이명박씨, 서울중앙지법 출석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재판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했다.

이씨는 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정계선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검찰 측의 피고인신문에 대해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침묵을 지켰다.

이씨 측 강훈 변호사는 피고인신문 시작에 앞서 "검찰의 모든 신문에 대해 진술을 거부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검찰 측은 한 시간 가량 다스 실소유주 의혹과 삼성의 소송비 대납,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 혐의 등에 대해 질문을 이어갔다.

재판부는 오는 6일 이씨에 대한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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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4 [20: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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