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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 이재용씨 삼성서울병원 경유…일부 접촉환자 격리조치…"이 더러운 메스야 너와는 상관 없다. 가라. 이재용씨도 가라. 당신과도 상관 없다. 삼성이 당신 것도 아니고, 부정 경영 용납할 수도 없다. 가라!!" 말에 능력 있는 '대한민국민간감시단'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가 3년여 만에 국내에서 다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는 8일 서울에 사는 A(61)씨가 이날 오후 4시께 메르스 환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쿠웨이트에 출장 차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서울대병원에 입원,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했으며, 삼성서울병원은 A씨와 접촉한 사람들을 격리조치 한 상태다.


국내에서 메르스 환자가 다시 발생한 것은 지난 2015년 5월 20일 이후 3년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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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8 [19: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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