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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실황] 전 Leiden 대학교 초빙교수 김명신씨 "성도 여러분! 정의를 겅물같이 흐르도록 하는 데는, 진보와 보수가 따로 없고, 좌와 우가 따로 없습니다. 음지에서 고통받는 이웃의 아픔을 같이 생각해 봅시다"
 
국제타임스
 
 
2018년 9월 10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앞

 
기사입력: 2018/09/10 [15:5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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