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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광고비 리베이트 의혹' 광동제약 압색…"검찰, 해당 언론사 담당자들까지 압색하라" 국제언론인회
 
記者 이경춘sllc123@nate.com
 
 

검찰이 광동제약의 광고비 집행과 관련한 불법 리베이트 정황을 포착하고 11일 이 회사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서초동 광동제약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광고 집행 관련 회계장부 등 문서와 하드디스크 파일을 확보했다.


검찰은 광동제약이 특정 광고대행사에 일감을 주고 수억원대 금품을 뒷돈 형태로 되돌려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비자금 조성 목적이 아닌지 등을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한편 전·현직 임직원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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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1 [18:3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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