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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의 愛國활동을 '방해'하고 '음해'하는 세력에게 경고한다!…"대한민국은 지금 추수의 계절이다. 말로나 글로는 안 되는 세상임을 알았다. 탈곡하겠다" 복 있는 국제언론인회
"우리는 지금까지 들어도 못 들은 척 보아도 못 본척 살아 왔다. 너희(정관 재벌,언론)가 우리를 귀머거리, 벙어리, 손도 발도 없는 앉은뱅이, 앞날도 없는 병신으로 알았도다" 복 있는 '국제언론인회'
 
국민행동본부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愛國단체를 중상모략(中傷謀略)하는 자는 보수우파의 분열을 조장하는 원흉(元兇)이다!

愛國운동을 하는 과정에서 전혀 예상치 못했던 외부로부터의 ‘중상모략’에 대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대응을 하게 되면 종북세력과 싸우는데 힘을 낭비할 수밖에 없다.

국민행동본부가 일하는 양식은 선명하다. ▲첫째는 국가적 이슈를 선정하는 일, ▲둘째는 이슈를 성명으로 작성하고 광고하는 일, ▲셋째는 기자회견, 집회, 강연 등을 통해 행동으로 보여주는 일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시간이 생명이다. 적절한 시간에 성명이 발표되고 집회가 개최되어야 한다. 이슈가 등장하면 즉각 행동에 옮기는 신속성이 본 단체의 특징이다.

그런데 최근 보수를 자처하는 한 단체는 국민행동본부와 본부장 서정갑에 대해 기부금품법 위반, 사기, 조세포탈,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단체 대표인 정 모 씨는 고발장에서 “해당 단체(국민행동본부)가 기부금품 모집등록을 하지 않고 기부자들을 속여 기부금을 받아 챙겼다. 12억이 넘는 기부금 대부분을 신문광고비로 집행했는데, 이 과정에서 리베이트가 있었을 것이란 의혹도 있다”면서 허위사실을 적시했다.  

설상가상(雪上加霜)으로 광주사태의 진상을 규명한다는 미명 하에 고(故)황장엽 선생을 비롯한 다수의 무고한 탈북자들을 광주 남파 ‘북한 특수군’으로 지목했던 지 모 씨는 자신이 출간하는 잡지(시국진단)를 통해 정 모 씨의 고발장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여 본 단체를 비방했다.

문제의 지 모 씨는 ‘육군사관학교총동창회’와 ‘육해공해병대(예)대령연합회’로부터 제명(除名)당한 인물로 그의 ‘부도덕한 인격’에 대해서는 더 이상 거론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다.  

국민행동본부는 일련의 근거 없는 ‘비방’과 ‘음해’와 관련하여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 지 모 씨에 대해 법적대응(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을 했다.
본 단체는 그동안 국민의 성원으로 일간지 등에 의견광고, 집회 및 기자회견 등을 수백여 차례 걸쳐 진행해왔다. 이 과정에서 불법모금을 한 적도 없으며, 급여를 받는 직원 한 명(자원봉사자)도 없었음을 밝힌다.

국민행동본부는 북한과 남한 내 從北세력에 대항하여 싸우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다. 본 단체를 음해하려는 제(諸)세력에게 경고한다! 이러한 대의(大義)를 돕지는 못할망정 방해는 하지 말라!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국민행동본부의 활동을 방해하는 세력은 主敵인 북한을 이롭게 하는 세력 아닌가!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
2018.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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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1 [16:2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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