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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씨 "지만원 건드리면 반드시 망한다"…신상돈 선교사 "나를 건드리는 자는 친지들과 가정은 물론 자손 대대로 가는 길이 틀림없이 어두울 것이다. 이미 땅의 저주가 임했다. 진리다"
 
국제타임스
 
 

지만원 시스템 클럽 대표 지만원 박사는 2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지만원 건드리면 반드시 망한다"는 글을 올렸다. 이 글 내용과는 관계없이 "나를 건드리는 자는 친지들과 가정은 물론 자손 대대로 틀림없이 가는 길이 어두울 것이다"고 공표하고 싶어 전문을 전제한다. 여러분도 그런가 묻고싶다. 그냥 지 박사 글 제목이 맘에 들었다. 이상이다.

▲    202경비단  썬글라스 김강호 경감 일당


다음은 그 글 전문이다.


                     정대협 편

 

정대협이 나를 감옥에 넣겠다고 고소했고, 자금을 마련해 보려고 민사소송을 했다. 정대협은 왜 나를 고소했는가? 위안부를 내세워 종북 반국가행위를 하고 거기에서 일하는 간부들과 그 남편들이 종북활동을 하고 남편들과 그 가족들이 간첩들과 관련 돼 있는 빨갱이 집단이라 국민에 고했기 때문이다. 나는 보도된 사실을 가지고 평가를 내린 것이지 허위사실을 말한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검찰이 정대협의 고소를 기각했다. 여기에서 끝났다면 정대협은 더 이상의 상처를 입지 않았을 것이다. 정대협은 과욕과 오기를 부렸다. 이정희의 남편 심재환이 서울지검에 항고를 했다. 역시 기각을 당했다. 서울고등법원에 재정신청을 냈다. 서울고법 김용빈 판사가 아무런 논리 없이 무조건 검찰애 기소하라 했다. 그리고 김용빈 판사는 2일 뒤에 춘천지방법원장으로 영전돼 갔다. 심재환과 어떤 채널로든 잘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용빈
 

이렇게 되자 나는 북부지법에서 형사재판을 받게 되고 서부지법 여성 판사 최영미는 1,3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다. 그 후 나는 정대협 윤미향 대표의 남편 김삼석이 간첩 이상의 이적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들을 발굴해 냈고, 김삼석이 수원시민신문을 만들어 정대협 기관지 역할을 하고 있는 사실, 윤미향이 위안부 노파 두 사람을 내세워 한국군이 베트남에서 양민을 학살했고, 베트남여성을 일본군처럼 성노예로 삼았다는 반국가활동을 한 사실을 부각하면서 정대협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었다. 판결이야 어떻게 나든 나는 내가 발굴한 사실들을 가지고 정대협의 반국가활동을 공격할 수 있게 됐다.

 

이 세상에서 위안부가 상전 노릇하는 나라가 이 나라 말고 어디 또 있을까? 이 나라에서는 위안부가 신성불가침의 성역이 돼 있다. 한국사회에 널리 퍼져 있는 반일감정이 위안부를 성역화 시키는 자양분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대일본 정책은 정대협이 주무르는 것이지 외교부가 주무르는 것이 아니다. 외교부는 사실상 정대협의 수족일 뿐이다. 이 망국적 현상은 시정돼야 한다.

 

                 이외수 편

                                      

미투 운동으로 문화계 황제라는 고은, 이은택이 추락했다. 같은 시기에 국민세금으로 화천군 문화 황실 감성마을에서 호강을 하던 이외수가 화천군민으로부터 추방당할 위기에 있었다. 이외수는 그 동안 자기를 황제로 모셔준 화천군수를 향해 ‘감성마을에 불을 지르겠다’는 등의 막말과 욕설을 퍼주었다. 나무위키를 보면 고은과 이외수는 그야말로 저질인생의 길을 걸었다. 나는 이외수가 대마초를 피우며 10대의 소녀들을 데리고 여관들을 전전하다가 사생아를 낳고 체포됐다는 오래된 신문기사를 인용하면서 좌익들이 부당하게 황제노릇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비판했다.

 

이에 이외수가 나와 내 글을 실은 뉴스타운을 상대로 500만원 청구 소송을 냈다, 나는 뉴스타운을 통해 피차 늙어가는 처지에서 아름답지 못한 내용을 가지고 법정에서 재판부 사람들에게 망신당하지 말고, 글을 지울 테니 소를 조용히 취하하라고 제안했다. 그랬더니 사과를 해야 수용할 수 있다 했다. 그래서 나는 더 지저분한 내용들을 찾아 답변서로 냈다. 개집에서 잤다는 이야기, 매춘부에 빌붙어 먹은 적이 있었다는 이야기 등이다. 이 글을 판사가 읽으면 이외수의 얼굴이 어찌 되겠는가?

 

더구나 이외수는 몇 주 전 문예총 전문대 학장까지 돼 있다. 빨갱이 정부 덕분이어서인지 그는 감성마을에도 그냥 머물러 있다고 한다. 학장도 하고 있다. 일개 전문대 학장이 개집에서 잠을 잤고, 매춘부에 빌붙었다고 하면 어느 학생들이 학장 대우를 해 주겠는가? 그의 변호인은 매우 젊어 보이는 여성이다. 그 여성은 내 말이 사실이기는 하나 악의적이라 주장한다. 그러면 매춘부에 빌붙은 적이 있다는 나무위키는 얼마나 더 악의적인가? 이 재판은 판사가 조정하기로 했다. 진작 멈추었다면 이런 더러운 과거들도 조용히 묻혀 있었을 텐데.. .


                            장진성 편

 

나는 탈북자 광수 60명을 발표했다. 그런데 유독 장진성 혼자 나를 고소했다. 그는 김일성 종합대학을 나왔고, 대남사업부인 통전부에서 대남 문화공작 업무를 하다가 2004년 탈북하여 시인행세를 하고 세계적인 문호 행세를 해왔다. 영국의 랜덤하우스가 발행한 ‘디어 리더’ 등으로 성가를 높이고 국내 언론에 상종가를 치면서 기고만장 안하무인의 문화권력(?)을 누리고 있었다. 애초에는 조갑제가 키워주었고, 정규재가 여러 차례 그를 방송에 출연시켜 성가를 더 보태 주었다. 다른 탈북자들처럼 조용히 있으면 될 것을 그는 우쭐해하면서 나를 고소했다.

 

그에 대한 모든 기록은 북한에 있다. 남한에 와서는 입심에 따라 평양에 금송아지도 있고, 금도끼도 있는 것이다. 장진성의 금송아지는 김일성 종합대학 박사부 졸업이었고, 금도끼는 통전부 근무 경력이었다. 그는 그의 탈북스토리를 써서 그를 일약 전설의 인물로 띄웠고, 남한사회에서 가장 훌륭한 애국시를 쓰는 애국황제가 돼 있었다. 만일 그가 나를 고소하지만 않았다면 그는 지금도 이러한 전설의 인물로 우뚝 서 엄청난 대우를 받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의 탈북 스토리를 피고 들어 그의 거짓들을 찾아냈다. 그는 김일성종합대학을 나오지도 않았고, 대남사업부에 근무하지도 않았다. 그의 탈북스토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거짓말임을 찾아냈다. 내가 이런 사실들을 최근글에 올리고 뉴스타운이 이를 게시하자 장진성은 뉴스타운에 전화를 걸어, 빨리 내리지 않으면 수십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내겠다며 엄포를 놓았다. 그리고 2018년 3월 13일에 내주거지 관할법원인 안양지원에 “방송 게시글 게재금지가처분신청‘(2018카합10026)을 냈다. 재판은 4월 10일에 딱 한번 열렸다. 그리고 지금까지 만 6개월 동안 재판은 열리지 않았고, 장진성의 신청은 무시됐다. 나를 고소함으로써 장진성은 조갑제와 국정원 빨갱이 도움으로 쌓아올린 거짓의 성역을 한 순간에 통째로 날린 것이다.

 

                            임종석 편

 

임종석이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앉아있는 것은 그 자체가 국민을 벌벌 떨게 하는 ‘해악의 고지’다. 나는 그를 주사파의 대부이고 빨갱이이고, 국가파괴자라고 지적했다. 이에 임종석이 나와 뉴스타은을 걸어 고소를 했다. ‘임종석에 대한 명예훼손금지가처분신청’도 냈다. 그의 변호인은 강석원이다. 그가 나를 향해 소송질을 않았다면 나는 뉴데일리, 미래한국 등에 실린 “임종석의 소름끼치는 과거사” 내용 수준에서 그를 평가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나를 공격하는 바람에 나는 그가 1990년에 받았던 재판의 판결문을 심층 분석하게 되었다.

 

그 판결문들에는 임종석이 금방이라도 때려죽이고 싶은 충동을 느낄만한 이적행위들이 적나라하게 나열돼 있다. 김일성의 영혼이 임종석 영혼 속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들이 많이 들어 있다. 그가 하는 모든 것들은 오로지 김씨왕조를 위한 것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남들에게 설교할 수 있게 해주었다.

 

임종석은 ‘해방연대’에 임종석 이름으로 올려진 ‘동자사랑의 정치’라는 김정일 찬양가가 동명이인이 쓴 글이라 주장했다. 그래서 나는 경찰에 IP 추적을 통해 그 ‘임종석’이 어느 임종석인지 찾아달라 고발을 했다. 그가 나를 소송했기 때문에 경찰은 그 임종석이 어느 임종석인지를 찾아내야만 한다. 만일 경찰이 IP를 추적하여 그 임종석이 바로 청와대 주사파 대부인 것으로 결론을 낸다면 대통령비서실장 임종석이라는 인간은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된다. 10월 18일 오후 4시, 임종석의 변호인 강석원은 참으로 땀을 많이 흘리게 생겼다. 임종석에 대해 강석원이 너무 많이 모르면 그 다음에는 임종석이 출두해야 한다.

 

2018.9.21. 지만원

http://www.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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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2 [12:2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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