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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대표총재 청와대 1인시위에 작난치는 202경비단 김강호 경감 일행…"임종석씨와 민갑룡씨를 의심한다" 국제언론인회 "살만큼 살았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어도 기쁘고 감사하게 죽겠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202경비단장 교체시켜야 합니다. 일만 저지르고 있습니다. 임씨와 민씨, 김강호 경감 일행 등을 처벌하지 않으면 당신들과 괴롭힘만 주는 경찰들을 기억하겠다. 이상이다.
 
국제타임스
 
 

▲    202경비단 김강호 경감 일행

2018년 9월 22일 오후 청와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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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2 [20:0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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