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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대표총재 청와대 앞 '공직기강' '사회기강' '정도경영' 1인 침묵 시위…"이유 없이 1인 침묵시위에 손 대며 방해한 개저질 202경비단 김강호 경감 일행을 처벌하라. 2일차" 복 있는 국제언론인회-국제선교회 "문재인 대통령, 정중히 사과하십시요"
"경찰, 여러명이 하는 기자회견 등에는 아주 살살긴다. 하지만 때로는 아주 웃긴다. 본인이 직접 목격했다" 복 있는 국제언론인회 "공직자가 쉬는 날은 조용하다. 공직자가 일하는 날은 시끄럽다. 공직자 언행이 무리하기 때문이다 "
 
국제타임스
 
 

2018년 9월 22일 오후 청와대 앞, 신상돈 본인 1인 침묵시위는 3번째다. 본인은 3번 모두 아주 더럽게 당했다. 더 이상 못 참겠다. 이들이 내 눈 앞에 영원히 보이지 않도록 조치해 주십시요. 치가 떨립니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정중히 사과하십시요. 또한 202경비단 특단의 조치를 취해 주십시요.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안되는 경비단입니다. 진짜, 시궁창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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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3 [00:2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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