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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상돈, 나에 대해 웃기지도 못하는 개들에게 알린다…"공직자 적적폐 청청산 시키겠다. 민간인, 치안 본감이다. 민간인, 대감사원장이다. 민간인, 대검찰총장이다. 공직자, 개품팔이다!!" 국제언론인회 "생중계한다. 접근금지다!"
"우리는 지금까지 들어도 못 들은 척 보아도 못 본척 살아 왔다. 너희(정관, 재벌, 언론)가 우리를 귀머거리, 벙어리, 손도 발도 없는 앉은뱅이, 앞날도 없는 병신으로 알았도다" 복 있는 '국제언론인회' "문희상이, 이낙연이, 김명수, 임종석이, 이해찬이, &
 
記者 신상돈
 
 

나에 대한 너희 개들 모두의 가는 길에 번개를 동반한 비바람과 천둥과 우박이 항상 함께 할 것이다. 나는 믿는다.

나는 너희 개들에 대해 물리면 약도 없다는 미친 개로 돌변할 수도 있다. 자꾸 지꺼리지 말라.

본 단체는 2009년 3월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원로 언론인 수십명과 함께 창립했다.

지금의 회원 수는 너희 개들은 상상도 못할 것이다. 가능하면 최대한 앞으로도 명단은 공개하지 않겠다.

창립 때부터 나의 이름을 알리거나 얼굴을 알리거나 단체를 알릴 이유도 없었다.

또한 회원이 기자일 수 도 있다. 기자 수도 밝히지 못하겠다. 나의 경영철학이다.

대한민국 경찰 202경비단 김강호 경감 일행은 1인 침묵시위하는 나에게 "사단법인 이냐"며 "혼자하는거"아니냐고 물었다. 사단법인이 뭐냐고 했더니 'ㅅ'도 모르더라.

회원에 대해서는 권오준 포스코에서 회원들을 확인하면서 공갈까지 쳤다.

돈에대해서는 세무서가 많이 혼나고 있다.

본 단체에 대한 실체 조사 등은 모 경찰에서 조사까지 받았다. 까도 까도 나온 건 정직 뿐이다.

본인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부족함 없이 지금껏 감사함으로 살아왔다. 이제 언제 어디서 죽어도 감사와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다. 삼풍백화점도 좋고 세월호도 좋다. 아웅산 비행기도 나는 탄다. 김정은씨, 안수기도도 좋다. 메르스 국수를 삶아줘도 먹어보겠다. 암덩어리 식빵도 먹어보겠다. 가져오라!!

나에게 힘 있는 개가 있느냐. 권력 있는 개가 있느냐. 돈 있는 개가 있느냐. 지식 있는 개가 있느냐, 믿음 좋은 개가 있느냐. 이제 내가 찾아 나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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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3 [12:0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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