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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손학규씨 "노인의날 내가 만들었다"…"손 노인! 늙은이날, 어버이날로 족하다" 복 있는 대한민국민간순찰단
"잘 먹고살개 해주겠다. 행복하개 해주겠다. 후레아들 정치로 인해 남편과 자식과 처자식들도 죽일 놈년들됐다"
 
국제타임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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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2 [23: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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