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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출석한 김부선씨 "이재명씨가 사태 자초…증거 넘친다"
 
記者 이승진chairkorean@daum.net
 
 

이재명 경기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의혹 당사자로 이 지사를 검찰에 고소한 배우 김부선 씨가 4일 고소인 조사를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께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서울남부지검에 출석한 김 씨는 “이 지사가 사태를 자초했다. 인간적으로 ‘미안하다’는 전화가 왔으면 이런 일은 없었다”고 말했다.


‘검찰에 제출할 증거는 있느냐’는 질문엔 “증거는 넘친다. 자신 있다”고 답변한 뒤 검찰청사로 들어갔다. 


 
기사입력: 2018/10/04 [12:0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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