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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채용비리' 회장 조용병씨 영장 기각…"도망 우려 없어"…"대부분의 판사들은 아는 개 많다" 개 잡는 국제언론인회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et
 
 

신한은행 신입사원 채용과정에서 특혜채용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조용병 신한금융지주회장에 대한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서울동부지법 양철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1일 "피의자의 주거가 일정하고, 피의자의 직책과 현재까지 확보된 증거 등에 비추어 볼 때 도망 및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조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조 회장은 2015년 3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신한은행장을 지내면서 앞서 구속기소 된 전직 인사부장들과 공모해 임원 자녀 등을 부정 채용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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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09: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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