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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 "정치를 하고 말고는 의지의 문제"…"유씨, 의지는 높이 사지만 인생사가 의지의 문제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예지력 까지 갖춘 국제언론인회
 
記者 이창훈 knbf123@naver.ccom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유시민 작가는 15일 "임명직 공무원이나 되거나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일은 제 인생에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입장을 분명히 했다. 
 

유 신임 이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노무현재단 회원카페에서 열린 이해찬 전 이사장 이임식 겸 취임식에서 "저는 지난 5년 동안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았다. 제가 원해서 선택한 삶인 만큼 앞으로도 글 쓰는 사람으로 살아가려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유 신임 이사장은 "정치를 하고 말고는 의지의 문제"라며 "저는 어떤 상황을 요구할 때도 의지가 있어야하는데 다시 공무원이 되거나 선거 출마 의지가 현재로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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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5 [11:3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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