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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안종범씨-TV조선 부국장 정 모씨 ‘국정농단 취재방해’ 의혹 수사 착수…"언론과 사정당국에 경고한다. 불의가 정의를 이길수 있다는 생각도 못하게 하겠다. 우리의 삶의 이유다" 국제포럼
"겁업는 불의·부정한 경찰 처벌해 자유롭게 살자" 그 누구보다도 힘 있는 대한민국경찰감시단 대표총재 신상돈 010-4170-0691 포럼 창립이후의 모든 동선을 CCTV 등을 통해 공개하겠다. "민주경찰 찾아 국민의 이름으로 시상합시다"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TV조선의 정 모 간부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과 함께 2016년 '국정농단' 사건을 두고 자사 기자의 취재를 방해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남우 부장검사)는 15일 오전 이 사건 고발인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을 불러 TV조선 간부 정 모 씨와 안 전 수석 등을 고발한 근거 등에 대해 조사했다.

정 씨는 안 전 수석과 수차례 연락하며 국정농단과 관련된 자사 취재를 방해한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이같은 정황이 정황이 국정농단 수사과정에서 이미 드러났음에도 아무 조처를 하지 않은 혐의로 당시 서울중앙지검 지휘 라인도 피고발인에 포함했다.


앞서 지난 3일 오전 안진걸 소장, 박석운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 공동대표, 박진 퇴진행동 기록기념위원회 팀장, 정연우 민주언론시민연합 상임 공동대표 등 퇴진행동 실무진 4명은 TV조선 정 모 부국장과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다.


 
기사입력: 2018/10/15 [18:5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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