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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로' 정몽구씨·정의선씨 현대차, 트럼프 미국 상원 청문회 출석 요구…"미국, 정몽구씨·정의선씨, 잘 지도해 주십시요. 우리의 소원은 오직 세계통일입니다"
삼성전자·현대기아차 등의 운동장을 홀딱 홀딱 뒤집어야 국가와 국민이 산다.
 
記者 최성환desker0007@daum.net
 
 

지난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의원인 존 튠 상무위원장과 민주당의 빌 넬슨 의원은 다음달 14일 현대차 미국법인(HMA) 및 기아차 미국법인(KMA) 경영진의 청문회 출석을 요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2015년 현대차가 미국에서 엔진 결함으로 차량이 멈추거나 사고 위험이 높아졌다며 47만대의 쏘나타를 리콜했다고 전했다. 당시 기아차도 같은 '세타II' 엔진을 장착했지만 리콜은 하지 않았다.


또 로이터통신은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와 한국에서 현대·기아차가 진행한 리콜 금액을 계산하면 3억1930만달러(약 3603억원)에 달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10/18 [17:0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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