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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법정구속…"항소 할 것"…"매사에 자기들이 힘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무식한 민중기 서울중앙지법을 輕蔑(남을 깔보아 업신여김)한다. 우리는 민씨 법원의 많은 것을 경험했다. 국감장 취재도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거부했다. 여러분 어떻게 조질까요
유식한 대한민국법원감시단 일동 "더러운 언론아 김부선 선생과 강용석 변호사는 왜 걱정하느냐. 그것이 개뿔이다"
 
記者 장성현wbctimes@5886@daum.net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강용석 변호사가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8단독 박대산 판사는 24일 사문서 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를 받는 강 변호사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강 변호사는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씨와의 불륜설이 불거진 후 김씨의 남편이 자신을 상대로 1억원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자 이를 취하시킬 목적으로 김씨와 공모해 사문서를 위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구속 수감되기 위해 법정을 나서면서 "항소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만 "예"라고 답했다.

강 변호사 측은 이날 곧바로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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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4 [18:0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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