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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KBS 압수수색 시도 수사팀장 교체…"[槪評]不當한 '개끄파리' 검찰과 경찰, 국회 소속으로 개편하자! 의원 여러분, 좋습니까? 국민 여러분은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국제언론인회
 
記者 이승진chairkorean@daum.net
 
 

경찰이 KBS ‘진실과 미래 위원회(진미위)’ 사무실 압수수색과 관련해 해당 사건 수사 팀장을 교체하기로 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담당 수사팀장에 대한 KBS 측의 기피 신청을 받아들여 수사팀장을 교체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지만 "고발인인 KBS 공영노조위원장과 서울 영등포경찰서 사이버수사팀장 사이의 개인적인 친분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영등포경찰서는 KBS 공영노조 측의 고발로 사내 이메일 불법열람 의혹 수사에 착수하고 지난 23일 KBS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무산됐다.


 
기사입력: 2018/10/29 [15:5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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