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바른미래당 논평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청와대, 술 취한 경호처 소속 공무원까지 갑질하는가?"…"해당 직원은 파면을, 경호처장은 경질을,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 해야" 바른미래당 잘하고 있어요 국제언론인회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얼굴을 축구공 차듯이 10여 회를 가격하는데, 맞으면 죽겠더라.”
 
청와대 경호처 소속 공무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피해자의 진술이다.
 
경호처에서 하는 일이 시민을 폭행하는 일인가?
 
청와대 권력의 ‘오만불손’함이 드러난 사건이 아닐 수 없다.
 
“내가 누군지 아느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청와대, 술 취한 경호처 소속 공무원까지 갑질하는가?
 
참으로 총체적 난국의 청와대다.
 
청와대는 해당 직원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쯤 되면 해당 직원은 파면을, 경호처장은 경질을,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다른 게 적폐가 아니라 이런 게 적폐다.
 
내부 적폐부터 단호하게 척결하고 반성하라.
 
끝으로 청와대에 묻겠다.
옛말에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다.
 
청와대의 윗물은 맑은가?
 
2018. 11. 11.
 
바른미래당 대변인 김정화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8/11/11 [15:3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7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