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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한 길에는 그 어떤 타협도 없을 것이다…"사실이라면 이해찬 대표께서 정중히 사과하십시요. 아니면 秋시절 여직원 등 고소하겠습니다" 국제언론인회
"공직자와 재벌과 기자, 밀착 감시해야 합니다. 주인 행세 제대로 해야 합니다. 움직일 곳이 없게 합시다" 대한민국감시단
 
이재정 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지난 10여 년 간 대한민국을 지배한 것은 불공정과 불의의 역사였다.

 

국민의 선택으로 창출된 정권은 국민대신 자신들의 권력유지에 급급했고, 그 과정에서 공직자들은 자신들의 영전을 위한 줄대기를, 심지어 최순실이라는 괴물마저 탄생시켰다.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정부는 국민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 불의와 타협않는 공정하고 공평한 시대를 열어가는 첫 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크게 실망하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죄드린다.

 

지난 10여 년 간의 잘못된 관행들이 한 순간에 고쳐질 수는 없겠지만,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잘못된 부분은 확실하게 도려내고 그에 맞는 확실한 처방을 통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되짚겠다.

 

이번 일을 계기로 호시우보하는 자세로 일신우일신 할 것을 국민앞에 다시금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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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15: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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