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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비위행위의 온상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 책임자 조국 수석을 즉시 해임하라…"비위 공직자는 지위고하 막론하고 공직에서 벌은 돈도 몰수하고 쫓아내야 한다. 공직기강이 무너져 국민은 진짜 살기 어렵다. 힘 쓰는 공직자 없는 세상 만들겠다"
"진정한 민주국가 만듭시다. 여러분! 철저히 감시합시다. 국민이 게을러선 안 됩니다. 보는 대로 조지십시요. 쫓아가 박살내십시요"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윤영석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의 비위행위가 또 나왔다.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는 청와대발 새로운 비위뉴스가 연일 주요언론의 머리기사를 장식하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직원이 권한을 남용해 지인의 경찰수사를 캐물어본 개입사건, 부적절한 단체 골프회동 의혹, 감찰대상 정부부처의 간부급 자리로 전직시도 및 포기 비위의혹에 이어 이번에는 다른 특별감찰반 직원의 주말 골프회동 비위의혹이 추가로 드러나고 있다.


특히 경찰수사 개입 사건에 연루된 특별감찰반 김 수사관은 자신에 대한 청와대 감찰이 들어오자 관계자에게 다른 특별감찰반원들의 비리를 다 불어버리겠다는 협박문자까지 했다고 한다.


청와대는 이번 민정수석실 비위행위가 터졌을 때 “일부 직원의 비위가 포착된 것이고, 기강 확립 차원에서 해당비서관실 특별감찰반원 전원을 복귀시킨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연일 추가로 이어지는 비위의혹에 대해 최소한의 해명만 내놓으면서 사태를 키우고 국민적 의혹만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


이정도면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이야 말로 비위행위의 온상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특별감찰반 직원교체만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다. 민정수석실에 대한 책임자는 조국 민정수석이다.


얼마전 청와대 경호처 직원이 시민을 폭행하고,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만취 음주운전을 자행하는 일로 국민적 공분을 삼은 비위행위를 감찰해야 했던 책임자도 조국 민정수석이다.


청와대는 이번 사건을 가볍게 여기거나 축소은폐하려 해선 결코 안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G20정상회의 참석차 해외순방중에 관련 보고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시 한번 강하게 촉구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러한 전반적인 비위행위들에 대한 책임을 물어 조국 민정수석을 즉시 해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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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2 [17: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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