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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재벌공판] 종근당 이장한씨, 효성 조현준씨, 삼성전자 최평석씨 외 31명 구속하라. 투쟁!…"죽을 때까지도 반성하지 않고 돈(패가망신)을 쫓는 괴질이 나돌고 있습니다. 전염병에 조심하십시요. 발원지는 재벌로 봅니다" 죽어도 영원히 사는 국제부대장 신상
"대한민국 불법재벌 해체시켜라. 내 쫓아라. 우리는 불법재벌 옹호하는 정치인 아주 더럽게 본다" 국제감시단 "집회와 시위는 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상대 측을 자손만대까지 엿먹이는 것"
 
국제타임스
 
 

검찰, 17일 오후 2시 20분께 종근당 회장 이장한씨 징역 8개월 구형. 선고는 내년 1월 24일 오전 10시에 519호에서 한다. 이씨 전혀 반성이 안 된 것으로 판단한다. 재판 마치고 가는 이씨 변호사에게도 말했다.


‘200억대 배임횡령’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11차 공판(2019년 1월 7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 311호)

‘이씨 삼성 노조와해’ 삼성전자 전무 최평석씨 외 31명 3차 공판(2018년 12월 18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 4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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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7 [15:00]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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