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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건희 차명계좌 260개 추가 발견했으나 시한부 기소 중지…“건강 상태상 조사 불가”…"불법주도성장 리거니와 최정우 히장 사형을 구형한다" 국제감시단 "시위용 스피커 기증 감사드립니다. 순 공갈인간들을 죠져 놓겠습니다"
"여러분, 이반도체와 정자동차와 치철강 이제 지고집니다"
 
국제타임스
 
 

2008년 삼성특검 이후 새롭게 드러난 차명계좌로 조세포탈 혐의를 받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결국 기소중지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이 회장의 건강상태를 감안한 결과 조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27일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는 차명계좌를 통해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를 받고 있는 이 회장에 대해 시한부 기소중지를 결정했다. 기소중지는 수사를 종결할 수 없는 경우 일시적으로 수사를 중단하는 처분이다. 반면 이 회장의 차명재산을 관리해왔던 삼성벤처투자 전모 대표는 불구속 기소했다. 


 
기사입력: 2018/12/28 [13:16]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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