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당]조국 수석은 약속대로 청와대 박형철 비서관에 대한 감찰을 즉시 실시하고, 감찰결과를 즉각 국민께 보고하고, 검찰에 수사의뢰 하여야 한다…"조씨, 신분증도 제시하지 않는 경호처 직원도 이와 같이 하라" 못된 공직자는 3대까지 감시하는 국제감시단
"가난이나 질병고통이나 죽음을 두려워하면 죽는다. 두려움이 罪다. 너희 인생 너희 맘대로 못한다. 돈과 공직과 쓰레기들에 속지마십시요. 조지십시요" 국제감시단 "수서경찰서 휴대전화 010-4816-1751 죠지십시요. 포스코 히장 최정우씨 수사하십시요"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양수 논평
 
 

김태우 수사관은 지난해 12월 말 박형철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박 비서관의 고교 동문이자 사법연수원 동기인 모 검찰 간부의 뇌물수수 동향 보고를 묵살했다는 취지의 공익 제보를 했습니다.

 

박형철 비서관이 지난해 2월 자신의 지인인 모 검찰 간부의 뇌물수수 첩보 보고를 받은 후, 전화로 그 지인에게 그런 사실이 있는지 물어봤고, 그런 사실 없다고 하니 비위 첩모를 묵살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박 비서관의 지인은 그 뒤 5개월 후 조용히 검찰을 떠났고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해 1231일 국회 운영위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조국 민정수석에게, 박형철 비서관 지인인 검찰 간부의 뇌물수수 비위 첩보를 묵살한 의혹에 대해 물었습니다.

조국 민정수석은 이날 자신의 책임 하에 (박형철 비서관 지인의 비위 첩보 묵살 의혹이) 감찰 대상인지, 진실이 무엇인지 확인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박형철 비서관 지인인 검찰 간부의 비위 첩보는 조국 민정수석에게 당연히 보고되었어야 할 사안입니다.

 

현직 검찰 간부의 비위 첩보가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선에서 무마되고 조국 민정수석에게 보고조차 되지 않았다면 이는 도를 넘는 청와대 기강해이이자 국기문란입니다.

 

이는 조국 민정수석의 조직 장악 및 관리.감독 능력이 청와대 민정수석 업무를 수행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박형철 비서관은 조국 민정수석에게 이 비위 첩보를 대검에 이첩하는 정상적인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보고를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조국 민정수석은 박형철 비서관의 고교 동문이자 사법연수원 동기라는 특수한 지인 신분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후에, 박 비서관을 특수 이해관계자로 해당 비위 첩보 처리 절차에서 일시적 배제를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비위 첩보의 실제 처리는 이해관계자인 박형철 비서관이 비위 첩보 대상자인 자신의 지인에게 전화 한통 한 것으로 끝났습니다.

 

박형철 비서관이 비위 첩보를 무마했다면 명백한 직무유기입니다. 지인에 전화를 해 비위 첩보 기밀을 누설했다면 공무상 비밀누설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박 비서관의 지인인 검찰 간부가 비위 증거를 인멸하게 알려줘 도움까지 줬다면증거인멸 방조 내지 교사를 한 것입니다.

 

이제 국민은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왜 존재하는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이 혹여 부패방조비서관으로 활동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생깁니다.

 

청와대가 하급자는 죄인으로 만들고, 산처럼 쌓인 비위 묵살 의혹 당사자인 박형철 비서관을 그대로 청와대에 두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조국 민정수석은 국회 운영위에서 국민과 약속했다.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갑니다.

 

촌각을 다투는 일입니다.

 

조국 수석은 약속대로 청와대 박형철 비서관에 대한 감찰을 즉시 실시하고, 감찰결과를 즉각 국민께 보고하고, 검찰에 수사의뢰 하여야 합니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9/01/06 [11:32]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9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