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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정치자금 후원’ KT 회장 황창규씨 등 7명 검찰 송치…"존경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KT와 포스코 등을 위해 도끼를 갈아 바늘을, 바늘을 갈아 독침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국제감시단 "트럼프, 시진핑, 김정은씨, 포스코와 KT 조져주세요"
"불의불법자들아 너희 자손 만대까지 보고 정의는 칼을 간다. 너희는 무식한게 죄다. 우리는 일개 국가는 커녕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국경없는 민간단체다" 국제감시단 "대통령감도 부지기수다. 은행장이나 공기업 사장은 물론 대기업회장감은 널렸다"
 
記者 조동근chur9191@naver.com
 
 

"너희가 죽어야 나라가 바르게 되고 우리가 죽어서라도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 국제감시단 "지렁이 같은 개인생들아 내가 너희를 법대로 나의 맘대로 밟노라. 순간이다. 삐끗해도 간다. 아침 잘먹고 나갔다가 끝난 인생도 많이 봤다"


경찰이 수년 동안 국회의원들에게 불법 정치후원금을 건넨 혐의를 받는 KT 황창규 회장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황 회장 등 전·현직 KT 임원 7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17일 밝혔다. 

황 회장 등은 2014년부터 4년 동안 19대·20대 국회의원 99명의 후원회에 법인자금 4억 3천여만원을 건넨 혐의(정치자금법 위반 등)를 받고 있다. 


경찰은 불법 후원금 수사는 마무리하되, 일부 의원실에서 KT에 지인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 등은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기업이나 단체 등의 이익을 위해 법망을 피해 불법 정치자금을 기부하는 사례들이 반복되고 있다"며 "정치자금 후원 전반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해 정치후원금 제도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개선되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날 민중당 김종훈 의원과 KT 전국민주동지회는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정권의 낙하산 인사로 KT에 입성한 황창규 회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수사를 대비해 변호사 비용 수 십억 원을 회삿돈으로 냈다”며 “황 회장을 횡령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1/17 [14:1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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