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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사(事) 갑질’ 종근당 히장 이장한씨 1심 집유…"이씨 재벌은 집유 선고받고 하얀 마스크 쓰고 취재기자 뿌리치고 직원 호위 받으며 오만하게 사라졌다. 모든 대국민 거짓은 직원이 아니라 돈이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겠다"
"국민 앞에 설설기지 않는 이재용씨와 정몽구씨등 모든 범법재벌들은 사형을 선고받아도 끝까지 투쟁하겠다! 한화 김씨 등 사회적 물의 재벌들 합의도 그 전모를 밝히겠다. 범재들이 검판사와 취재기자를 싹 조질수 있을 때까지이다"
 
記者 이형식wjls123@nate.com
 
 

"반성하지 않는 불의불법재벌을 섬기는 하루살이 개고기들을 죠져야 합니다. 이개 진짜 눈먼 송사리개고기 인생 아닙니까? 이들을 우리가 잘 모시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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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사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고 교통법규를 위반하도록 강요하는 등 ‘갑질’을 일삼은 혐의로 재판을 받은 이장한(66) 종근당 회장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홍기찬 부장판사는 24일 강요 등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40시간의 폭력치료강의 수강과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이 회장은 2013년 6월부터 4년간 자신의 운전기사 6명에게 폭언을 하며 불법운전을 강요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검찰은 이 회장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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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2:0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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