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홍준표, '병역면제' 황교안 조준 “병역문제는 국민 감정의 문제”
 
국제타임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홍준표 전 대표가 5일 "병역문제는 국민 감정의 문제이기 때문에 묵과하기 어렵다"면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병역문제를 거론했다.


한국당 당 대표에 출마한 황 전 총리는 대학 재학 시절 징병검사를 한 차례 연기했다가, 두드러기의 일종인 만성 담마진으로 병역이 면제됐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끼리는 양해가 될지 모르나 국민들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국민이 납득할 때까지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그 페이스북 글 전문이다.


나는 이회창 총재 두 아드님 병역 면제 의혹으로 10년간 앞장서서 투쟁 했으나 우린 대선에서 두번이나 실패 했습니다.

병역문제는 국민 감정의 문제이기 때문에 묵과 하기 어려워 지적하는 것을 내부 총질 운운 하는 비난은 가당치 않습니다.

두번이나 당대표를 했던 제가 무슨 욕심으로 또 당대표를 하겠다고 나왔겠습니까?

...

병역문제에 그치지 않는다면 당으로서는 모처럼 맞은 대여 투쟁의 싯점에 수렁에 빠져 수비에만 급급하는 정치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건 다년간 정치 경험에서 우러난 당에 대한 충정입니다.

우리끼리는 양해가 될지 모르나 국민들은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국민이 납득할때 까지 철저하게 검증 해야 합니다.

검증 없는 인재 영입은 당의 시한폭탄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 하십시오.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기사입력: 2019/02/05 [18:0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실화   警告!
이전 1/25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