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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저 황교안,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만 보고 가겠습니다"…"황교안과 홍준표, 국민만 보고 간다. 신상돈, 하늘만 보고 간다" 국제감시단 "홍준표와 황교안, 초등이론을 못 벗어났다. 신상돈, 고등이론"
황교안 전 국무총리 페이스북
 
국제타임스
 
 

“대한민국이 이깁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요즘 현장을 다니면서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설대목이 이제 옛말이 되었고, 자영업자들은 설연휴에 인건비라도 아껴야겠다고 문을 닫았습니다.
하나같이 살기 어렵다고 하십니다. 제발 바꿔달라고들 하십니다.

...

경제 지표들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경제성장률은 6년만에 최저치(2.7%)를 기록하였습니다.
실업률은 17년만에 최고치(3.8%), 취업자 증가폭 9년만에 최저,
소득분배도 2007년 이후 최악입니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 이념 편향적 포퓰리즘 경제정책의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민생경제를 해결할 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오만과 폭주가 극에 달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김경수 지사의 댓글여론조작 사건 또한 사법부를 적폐세력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적반하장이 없습니다.
삼권분립의 헌법가치를 부인하는 독재적 발상입니다.
그냥 묻어놓고 시간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겁니까?

희망의 메시지는 국민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소리 없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치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준엄한 국민의 뜻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저와 자유한국당은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성찰하고, 통합하고,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국민의 마음을 제대로 대변하겠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자유우파,
국민의 마음에 위로가 되는 자유한국당이 되겠습니다.
강력하고 성숙한 대안 정당의 모습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폭정을 막아내겠습니다.

언제나 국민이 이깁니다. 희망과 새로운 시대는 늘 국민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이깁니다.

저에 대한 관심어린 격려와 지지를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저 황교안,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만 보고 가겠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 승리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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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5 [22:01]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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