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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을 모르는' 황교안 “두려운 건 국민입니다”…"무서운 건 오직 하나님" 신상돈 "두려운 건 아무 것도 없다. 김정은씨는 물론 여론도 칼도 돈도 권력도 건강도 죽음도"
"노동존중, 정직존중으로 가야"
 
황교안 전 국무총리 10일 페이스북
 
 
저를 향한 많은 네거티브들이 있습니다.
진박논란에 시련이 닥쳤다고도 합니다.
황교안 연관검색어에 배신론과 한계론도 등장하였습니다...
어느 당권주자는 황교안이 이러한 논란에 휘둘릴 약체후보라고 폄하합니다.

저를 두고 하시는 여러 말씀들, 잘 보고 잘 듣겠습니다.
분명히 하건데, 모두가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 저는 이러한 논란에 휘둘릴 겨를이 없습니다.

저는 정치인입니다.
저는 새로운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정치인은 지향해야 할 가치와 철학이 투철해야하고
새로운 정치는 이를 실천하는 의지와 열정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두려운 건 국민입니다.
저는 제가 믿어왔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헌법적 가치와 신념을 국민속에서 교감하면서
치열하게 점검하고 앞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여기에 충실하지 못하면
아마 국민으로부터 황교안의 한계론이 등장할 것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위기였고 지금도 위기국면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당이 바로설 수 있는 제대로 된 가치와 신념을 국민에게 밝히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열정과 에너지를 정당이라는 그릇에 담아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모두 국민속으로 갑시다.
현장으로 가서 국민은 자유한국당의 모습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우리의 가치와 신념이 국민에게 어떻게 투영되고 있는지 점검합시다.

현장으로 가서 우리의 가치와 신념을
국민의 뜻과 눈높이에 맞추어 정책과 비전으로 창출합시다.

저는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뿌리부터 튼튼한
그래서 정책과 비전이 강하고 힘찬 자유한국당을 만들것입니다.

국민속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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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0 [12:5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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