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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불법행위와 범죄의 온상 ‘버닝썬 사태’, 관계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조치를 촉구한다
 
이해식 대변인, 14일 오전 국회 정론관 현안 브리핑
 
 

유명 연예인에 의한 마약류 소지 성범죄, 불법 촬영 및 유포 등 반사회적, 범죄적 퇴폐문화로 온 나라가 충격에 휩싸여있다. 화려한 생활의 이면에 감춰진 추악한 면모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이라는 곳에서 단순 폭행 사건에서 유명 연예인들의 성매매 알선, 불법 몰카 촬영 및 유포, 일부 경찰 고위층과의 유착 의혹까지 실체적 진실이 드러날수록 국민들의 좌절과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또 하나의 충격적인 사건은 연예인 정준영 씨의 불법 몰카 촬영 범죄다. 단체 대화방을 이용하여 다수의 사람들이 서로 공유하면서 범죄와 불법을 즐겼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다.

 

무엇보다 상처받은 피해 여성들에 대한 보호가 우선돼야 한다. 신상털기식 2차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관계당국의 긴밀한 대응과 조치가 필요하다.

 

수많은 불법행위와 범죄가 드러난 지금, 관계당국은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하여 일벌백계해야 한다. 또한 경찰 최고위층까지 연루돼 있다는 경찰 유착 비리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한 수사와 엄중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작년 양진호 사태 이후, 디지털 성범죄 근절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 제도 개선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만큼 더 이상 이와 같은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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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1:0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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