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 찾기
전체기사보기
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평화당] 정준영사건 경찰유착의혹을 뿌리까지 뽑아야 한다.…"존경하는 선량한 시민 여러분, 우리 국제감시단이 집회 및 시위 등 합법적인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유착경찰을 무덤에까지 감시행동하겠습니다" 국제감시단 "자지경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문재인 대통령 각하! 대통령께서 사과하셔도 안 됩니다.
 
민주평화당 대변인 김정현 논평
 
 

이 사건의 경찰 유착 의혹 수사에 경찰의 명운이 걸려있다.

 

과거 연예인 관련 수사에서 용두사미로 끝난 사례가 적지 않은 만큼 이번만큼은 뿌리까지 뽑아야 한다.

특히 정준영은 과거 몰카사건으로 고소됐으나 검찰에서 풀려난 적이 있어 이들 사건의 배후가 극히 의문시되고 있다.

 

또 이 사건은 청소년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연예인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사회문화적 충격이 큰 상황이다.

이번 기회에 연예계 적폐청산차원에서 사건 당사자들은 물론 이들을 오늘날의 괴물로 키워낸 온상에 대해 파헤치지 않는다면 제2, 3의 정준영 사건은 또 벌어질 것이다.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한다.


 
기사입력: 2019/03/14 [12:2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민간인 여러분 국가가 내려준 칼끝을 공직자들과 재벌들에게 겨눕시다
이전 1/85 다음
개인보호정책 기사제보 보도자료

등록번호:서울아01027|등록일자: 2009년 11월 13일
|회장;김원철|부회장;김종길|발행인:신상돈|편집위원장;김동수|주필:천상기|편집국장:주하영|본 신문의 기사 내용과 사진의 관계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실황 영상 내용 등은 본 신문의 뜻과는 무관합니다. 본 기사 외에 발언 내용들은 발행인 시위-집회 발언 초안들입니다. E-mail - wbctimes@hanmail.net 주소: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503-504호 :02-314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