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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방정오 전 대표와 장자연 관련 보도한 KBS, 법적 대응…"TV조선, KBS 수신료 낼 돈도 없다. 유튜브만 본다" KBS 기자 등 감시하는 언론단체 국제언론인회 "법 한참 아래 기자가 날친다. 호명하는 날이 있겠다. 세상을 뒤집어 엎어버리겠다"
"존경하는 방정오 사장님, 사랑합니다" 국제언론인회 "TV조선, 썩어진 기자들부터 깜빵보냅시다" "TV조선 기자님들, KBS 기자와 가까이 지내십니까"
 
記者 박종석
 
 

TV조선이 25일 방정오 전 대표와 故 장자연의 연관성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TV조선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방 전 대표는 장자연과 통화한 사실이 전혀 없고 조선일보가 경찰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허위보도를 한 KBS와 해당기자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신청함과 동시에 법적인 대응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BS는 지난 21일 '9시 뉴스'에서 "대검 진상조사단은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와 장자연의 통화 내역이 있었고, 이 통화내역을 삭제하기 위해 조선일보가 경찰에 압력을 넣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다음은 TV조선 공식입장 전문


KBS는 지난 21일 9시뉴스에서 ‘대검 진상조사단은 방정오 전 TV조선 대표와 장자연씨와의 통화 내역이 있었고,  이 통화내역을 삭제하기 위해 조선일보가 경찰에 압력을 넣었다는 관계자 진술을 확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방 전대표는 장씨와 통화한 사실이 전혀 없고 조선일보가 경찰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방 전대표는 허위보도를 한 KBS와 해당기자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신청함과 동시에 법적인 대응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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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5 [12:53]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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