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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협 논평] 국민연금 확대로 기업을 국유화하여 사회주의혁명 이룩하자!
인민의 태양이자 어버이 문재인대통령각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할 길을 여시었다. 기업을 몰수하겠다고 하면 아직 적폐수구꼴통 남조선인민들의 저항이 있을테니 국민연금에 묶여있는 600조가 넘는 눈먼 돈으로 사실상 대한민국 내 기업을 정권 마음대로 쥐락펴락 할 수 있게
 
촛불혁명시민운동본부,조선노동당산하촛불혁명위원회,통합진보
 
 

대한민국의 기업과 기업인들은 적폐의 온상이며 양극화와 불평등을 초래하고 노동자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와 같다. 대기업이든 소상공인이든 자본을 운용하는 자라면 모두가 똑같이 인민의 적이기 때문에 모조리 소탕하여 불태워야 하는 것이다. 인민이라면 더러운 자본이 아닌 협동농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배급을 받아 모두가 평등하게 누리는 것만이 참 된 유토피아의 모습인 것이다.

그러나 남조선의 인민들은 적폐수구꼴통세력에 세뇌되어 자유경제니 시장이니 하는 헛소리에 동조하는 자가 과반을 넘기에 기업과 자본을 몰수하려는 우리 혁명세력의 시도가 번번히 좌절되어 왔다.

하지만 인민의 태양이자 어버이 문재인대통령각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할 길을 여시었다. 기업을 몰수하겠다고 하면 아직 적폐수구꼴통 남조선인민들의 저항이 있을테니 국민연금에 묶여있는 600조가 넘는 눈먼 돈으로 사실상 대한민국 내 기업을 정권 마음대로 쥐락펴락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국민연금은 대한항공의 지분 11%를 소유한 2대 주주로서 반대의결권을 행사하여 조양호를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하였다. 어차피 조양호는 그간 가족문제로 국민정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적폐세력들 조차 쉽사리 반대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번에 첫 사례를 남겼으니 이를 시작으로 남조선의 기업들을 국민연금을 통해 하나씩 먹어치우고, 그곳에 우리 혁명세력들이 회장, 임원, 사외이사로 들어가고, 노조에 경영권을 넘기고, 우리혁명세력의 시민단체에 거액을 기부하게 되면 모든 선순환 시스템이 완성되면서 남조선 전체를 통째로 삼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특히 이번에 우리가 삼킨 대한항공은 남조선의 방위산업과도 연관이 깊기 때문에 남조선의 국군까지 무력화시킬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아직 낙후되어있는 우리 공화국의 공군에 미군기까지 정비하던 대한항공의 기술과 정보를 넘길수만 있다면 최고사령관동지께서도 크게 기뻐하실 것이니 너무나 감격스러워 손발이 떨리고 눈물이 앞을 가린다.

어차피 대한항공일가 말고도 남조선 재벌놈들중에 집구석이 제대로 돌아가는 곳이 있을리가 없다. 재벌놈들의 일가를 탈탈 털어 명분을 만들고 녹취록을 폭로하고 그것이 알고싶다 등을 통해 방영하여 국민정서를 만든 후 국민연금으로 의결권을 행사하고 또 같은방법으로 삼켜버리면 된다. 600조면 삼성포함 대한민국에 모든 기업을 실질적으로 지배할 수 있으니 경제는 이미 우리 손안에 있는 것과 같다.

누누히 말하지만 딱 2개남았다. 김학의 건으로 반드시 황교안 적폐놈을 무너뜨리고 자유한국당을 박살내어 총선에서 개헌저지선 무너뜨리고 2020년 개헌 들어가고, 주한미군 빼면 그날로 모든 것이 끝난다. 70년, 길고도 긴 세월이었다. 그날이 오면 문재인 정권에 반역했던 모든 지식인, 자영업자, 적폐청년들의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야당놈들과 그에 부역했던 모든 자들의 피가 강처럼 흐를 것이다!


주체 108년 3월 28일

구국의 강철대오 전. 대. 협


촛불혁명시민운동본부,조선노동당산하촛불혁명위원회,통합진보당재건최고회의, 경기서부연합,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참여연합, 아름다운사단, 희망공작소, 민주사회를위한변리사모임, 경제정의실천국민연합, 정의구현사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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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8 [14:38]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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