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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영상(4)] 경인지역 모 '개질' 촬영기자 방송사 사장비서의 말입니다 "또 그러면 연락 달래요"
대검찰청 내에서 폭행한 혐의 등으로 고소 예정된 경인지역 모 방송사 모 촬영기자가 기자들과 경찰들이 다수 있는 서울중앙지법원 청사에서도 보라는 듯이 거드름피며 흡연합니다" 특히 일선 경찰과 취재촬영기자 순찰조직 국제감시단
 
국제타임스
 
 

우리의 손이 짧겠는가. 아니면 청와대의 손길이 못 미치겠는가.

영상은 3월 31일 청와대 앞 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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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31 [18:2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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