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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돈 대표총재 6일 토요일 일정. 피감기관 국회가 취재를 전면 거부했습니다][국회에 가보니 이상한 법만들어 놓고 육갑하고 희한한 원칙 정해놓고 개질합니다. 본관에서 의원회관 갔다오는데 경비가 "혼자 다니면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저녁금식 기도 9일차…"국회 유인태 사무총장, 우리의 피감인입니다" 국제선교회 "내가 금식기도하는 다른 이유 하나는 내 영혼이 잘 되고 내가 범사가 잘 되고 무병장수하려함이니라. 대적자들이 절하게 됨이라! 할렐루야"
 
국제타임스
 
 

"신상돈 대표총재 6일 토요일은 국회취재 못합니다. '112범죄신고'전화하면 경찰과  사설업체에서도 동시에 출동케 해야! 의원 여러분 안그렇습니까? 자세한 사항은 체험하십시요"

"국회에 가보니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의원들이 다 였다"

청와대를 죠져야 나도 청도 국가도 좋다. 이해찬, 황교안, 손학규, 정동영, 이정미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 청을 안 죠지면 되는 게 없다. 여야 정당의 논평 등은 전문 그대로 쓰고 읽는게 좋다. 당정청은 물론 야 4당은 싸그리 죠져야 잘 한다.

국제단체
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
신국제연맹·국제언론인·국제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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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5 [21:47]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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