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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유포 혐의' 로이 킴, 내일 경찰 출석
 
記者 이승진chairkorean@daum.net
 
 

음란물 유포 혐의를 받는 가수 로이킴(26·본명 김상우)이 10일 경찰에 출석한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로이킴을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고 9일 밝혔다.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30), 등과 함께 있는 카카오톡 대화방에 음란물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학업 문제로 미국에 머물던 로이킴은 경찰 소환을 앞두고 9일 오전  4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로이 킴과 정씨는 지난 2012년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에 함께 출연해 친분을 쌓았다.


 
기사입력: 2019/04/09 [20:15]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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