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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KBS해체를 요구하는 국제선교회 등 100여개 시민단체 집회 행진…"공인된 4대종교도 자기들 발에 때만큼도 안여기고 헌법도 무시하는 무식한 kbs는 대한민국의 암이다. 천주교 신자로 알려진 대통령께서는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국제타임스
 
 

일시: 2019년 4월 10일(수) 오후 2시
장소: kbs 본관
주최: 자유민주국민연합 등

참여단체:  KBS해체를 요구하는 국제감시단·신국제연합·국제포럼·신국제연맹·국제언론인·국제선교회 등 100여개 시민단체


[성명서]

3월 16일 KBS에서 화적 김용옥은 “전 국민이 일치단결해서 신탁통치에 찬성했으면 분단도 없었을 것”이고, 또한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미국이 한반도를 분할 통치하기 위해서 데려온 ‘괴뢰’라며 “국립묘지에서 이승만 묘를 파내야 한다”고까지 말했다. 이것은 정상적 인간이 할 수 없는 최악의 욕설이었다.

이에 건국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정신을 귀히 여기는 자유시민과 시민단체는 비참한 통탄과 끓어오르는 울분을 참을 수 없어 화적 김용옥과 이를 사주 방송한 KBS 사장 양승동 사퇴요구와 김용옥 망언을 냉엄하게 규탄하는 바이다.

해방공간에서 건국세력의 반탁운동은 다름 아닌 반공산주의 독립운동이었다. 찬탁은 바로 공산주의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었다. 좌우합작을 통해 연립정부를 세워 결국 공산화된 동유럽의 세계사적 현실을 KBS와 KBS의 괴뢰 김용옥은 진정 모른단 말인가?

김용옥은 신탁통치에 찬성하면 합리적인 사람들이고, 반대한 사람은 불통에 꼴통이라고 망언 했는데, 반탁진영을 이끈 이승만 박사와 김구 주석의 생각이 무엇인지 알기나 하고 하는 소리인지, KBS와 화적 김용옥은 대답하라!

KBS와 화적 김용옥은 이승만 대통령을 미국의 괴뢰라고 했는데 이것은 그 당시부터 공산주의자들이 우리의 건국세력을 공격하기 위해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김용옥도 그들과 다를 바 없는 주장을 KBS를 통해 선전대의 도구 역할을 했다.

김용옥이 그 시대의 신문이나 잡지나 그 시대에 관한 역사책을 읽고 공부를 제대로 했다면 화적떼나 할 망동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니면 KBS와 모종의 음모를 꾸민 후 기획방송을 자행했든지? 양자가 아니면 이제라도 김용옥은 전 국민을 상대로 자신의 망언을 취소하고 정중히 사과하기 바란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 국무부나 미군정에 의해 발탁된 적이 없다. 오히려 해방 후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려 할 때, 미 국무부는 이승만의 귀국을 방해 했다. 이승만 박사가 이끈 반탁운동 때문에 제1차 미소공위가 결렬되자, 미 국무부는 이승만을 정계에서 제거하라고 미군정에 지시하였으며, 미군정은 그를 제외하고 김규식과 여운형을 중심으로 좌우합작운동을 추진했다. 그런 사람을 두고 어떻게 미국의 괴뢰라고 할 수 있는지 KBS와 화적 김용옥은 대답하라.

그렇게 미국과 맞서고, 미국에 억압되고, 그러면서도 자유민주주의 노선을 관철하여 민족의 반쪽이나마 공산주의로부터 건져내고, 남한을 자유민주의 나라로 그리고 민족통일의 기지로 건설하신 분이 곧 이승만이다.

화적 김용옥은 앞으로 그런 천박한 지식으로 대중강연에 더 이상 나서지 말기를 바란다.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늘어놓을 수밖에 없는 화적 김용옥의 천박함을 냉엄히 규탄하며, 남은 생을 자숙하며 살기를 충고한다.

우리는 건국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가 평생 추구하고, 그에 기초해서 나라를 세운 그 이념이 광명정대하고, 그 결과 오늘날 번영된 경제와 평화로운 민주주의 체제에 살기 때문에, 그분에게 감사히 생각한다. 그것이 이 나라의 국민이라면 마땅히 취해야 할 정상적 정신 상태라 생각한다.  

KBS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상해임정 100주년 기획행사의 일환으로 삐뚤어지고 천박한 사상을 가진 화적 김용옥을 1948년 8월 15일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한 대한민국 정식정부를 비난, 폄훼하는 도구로 사용한 것이다.  

이번 KBS와 김용옥의 도발은 문재인 정권의 반대한민국 음모의 일환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을 뒤에서 기획해서 조종한, 어두운 배후 세력의 존재를 알고 있다. KBS내에 있는 종북 주사파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북한 독재정권에 바치려는 의도의 일환임을 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 제작 참여한 KBS 관계자들과 양승동 사장은 KBS를 떠나야 한다.

현재의 KBS는 더 이상 공영방송이 아니며 국민의 시청료로 월급을 받을 자격이 없는 인간들의 집단이다. 국민은 KBS 해체를 요구한다.


2019년 4월 10일  
KBS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단체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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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0 [20:19]  최종편집: ⓒ 국제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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